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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 ‘10년 지원사격’ 빛났다

  • 등록일2012-08-06
  • 조회수7548




진종오 정직원으로 입사시켜
생계 걱정 없이 안정적 훈련
한국 사격 사상 최초로 올림픽 2연패와 2관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진종오(33)의 뒤에는 10년간 그를 ‘지원 사격’해온 KT가 있었다.

진종오는 KT의 정식 직원이다. KT의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진종오 이름을 조회하면 다른 직원들처럼 사진과 함께 각종 정보를 볼 수 있다. KT는 오랜 기간 사격 종목을 지원하면서 무엇보다 선수들이 생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2004년부터 진종오를 KT부산마케팅단 업무지원부 정직원으로 입사시켰다. 진종오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갖게 됐고 훈련에 필요한 물품에서부터 합숙소까지 전체적으로 지원받아 오로지 훈련에만 열중할 수 있게 됐다. 그 덕에 진종오는 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줄곧 세계 정상급 사수의 자리를 지켜왔다. 강한 정신력이 요구되는 사격에서 진종오가 남다른 집중력을 소유하게 된 배경에는 KT의 든든한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진종오는 지난달 28일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한국 대표팀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뒤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 이석채 KT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회장님 얼굴을 떳떳이 뵐 수 있겠다”고 말해 KT에 고마움을 전달했다. 5일 남자 50m 권총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때도 그는 10년간 한결같이 그늘이 돼준 KT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KT는 1985년부터 아마추어 사격종목을 지원해왔다. 비인기 종목인 사격은 KT의 지원으로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이은철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야구나 농구 등 인기 종목과 프로스포츠 구단 지원에만 열을 올리지만 KT는 사회 공헌 차원에서 1980년대부터 사격 하키 등 외면을 받는 종목들을 찾아 후원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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